돼지코 변환 젠더 분해 후 내부 살펴보기돼지코 변환 젠더 분해 후 내부 살펴보기

Posted at 2017. 10. 24. 13:14 | Posted in 이것 저것 별거 다 해보자

안녕하세요


노란색 분필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햇빛도 많구요. 그리고 요즘 전자기기나 아답터를 보면 110V(볼트) ~ 240V(볼트), 50 ~ 60Hz(헤르츠)의 프리 볼트 제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110볼트 전용 또는 220볼트 전용 제품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만 아무래도 프리볼트 제품이 표준이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혹은 표준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과 다르게 220볼트 콘센트에 꽂아 지는 전원 코드를 보면 둥근막대가 아닌 11자 모양의 납작한, 예전의 110볼트 제품의 코드 같은 전원 모양이 많이 눈에 띠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집에 이런 제품을 하나씩은 갖고 계시지 않으실까 생각되어 지구요. 돼지코 변환 젠더도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것으로도 생각이 됩니다. 저도 돼지코가 필요한 USB 충전기가 하나 있습니다. 물론 프리볼트 제품이구요. 그래서 오늘은 요 돼지코 변환 젠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 돼지코 변환 젠더 안을 한 번 봐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자주 갖고 있었습니다만 여러분들도 혹시 내부 모습이 궁금하시지 않으신지요? 그래서 제가 한번 분해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중인 USB 충전기입니다. 돼지코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프리볼트 이구요. 아수스(ASUS) 사의 제품(12V, 2A)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돼지코를 한번 분해해 보겠습니다.


1. 아래와 같이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돼지코 가운데의 볼트를 풀어 줍니다.



그리고 돼지코의 위 뚜겅을 손으로 열은 후의 모습입니다. 예상과 같이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아래는 220볼트 콘센트에 꽂아지는 둥근 막대입니다. 길이는 약 4cm 정도 됩니다. 두께는 0.5cm 정도 되구요. 그리고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둥근 막대의 1/3 정도 되는 부분에 홈이 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판 부분을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아래판을 보니 아래판 위쪽의 좌측과 우측에 뽀족한 플라스틱 발이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둥근막대의 1/3 부분에 있던 홈은 고정을 위하여 이 곳에 끼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USB 충전기를 끼워서 돼지코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USB 충전기를 끼워 보았습니다. USB 충전기의 11자코드 부분이 돼지코 안쪽에 있는 220볼트의 콘센트에 꽂아지는 둥근 막대의 안쪽 부분에 서로 접촉이 되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작동 원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해하였던 역순으로 돼지코의 위 판을 아래판에 끼우고 +(십자) 드라이버을 이용하여 볼트를 조여 줍니다.


그리고 유튜브(youtube)에 쉽게 보실 수 있도록 동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한번 참고해 보시는 것도 괜찬으실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M47TLPHz-o


위와 같은 과정으로 마무리 되었고 오늘은 돼지코 변환 젠더를 분해하여 내부 모습을 한번 들여다 보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예상하셨던 것과 같이 둥근 막대와 11자 코드가 서로 접촉되어 연결이 되는 간단한 작동 원리도 알 수 있었구요. 흥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렸을 적부터 물건들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하는 일을 좋아하였습니다. 물론 요즘도 시간이 되면 물건들을 분해하고 수리하고 조립하는 일들을 자주 하곤 합니다. 커피도 한잔 곁들여 마시면서요. 한 곳에만 정신이 몰입되어 아무런 잡생각도 없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취미같은 것으로도 괜찬은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무줄로 간단하게 열리지 않는 시디롬 고쳐보기고무줄로 간단하게 열리지 않는 시디롬 고쳐보기

Posted at 2017. 10. 5. 14:12 | Posted in 이것 저것 별거 다 해보자

안녕하세요.


노란색 분필입니다.


어떻게 여러분들은 추석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아주 화창한 하루입니다. 커피 한잔 하면서 음악을 듣기도 좋은 날씨이구요. 

오랜만에 오디오로 음악을 듣기 위해 컴퓨터로 음악 시디를 구워보려고 하니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턱턱 소리만 나면서 컴퓨터에 있는 시디롬이 열리지 않습니다. 이럴 땐 참으로 많이 난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잘 열리지 않는 시디롬을 간단하게 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계시는 분들을 보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스피커 그리고 USB 등을 많이 사용하시고 오디오를 잘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시면서 시디롬을 아예 조립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만 시디롬은 가끔 필요할 때가 있으니 갖고 계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음악시디를 구워서 오디오를 이용해 자주 음악을 듣습니다. 그리고 음악시디를 구워서 주변 분들께 선물을 드리면 그래도 많이들 좋아 하시구요. 


아래는 제가 음악 시디를 구운 후 케이스 속지(표지)도 인쇄 한 다음 케이스에 넣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구워서 선물로 드리면 많이들 좋아 하십니다.

 

 



  

그럼 이번에는 잘 열리지 않는 시디롬을 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절대로 컴퓨터 전원선을 탈거하시거나 전원 코드를 빼신 후에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하는 시디롬 입니다. 삼성 제품입니다. 기본 기능으로 CD 굽기, DVD 굽기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 들과 LG(엘지), TEAC(티악) PIONEER(파이오니아), LITEON(라이트온) 및 저가 중국산 등의 제품들도 다들 비슷하니 아래를 보시고 따라하시면 괜찬으실 것 같습니다.



1. 시디롬을 탈거 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컴퓨터 본체 뒤쪽의 볼트를 풀어줍니다.

 


2. 컴퓨터 본체 왼쪽 및 오른쪽의 양쪽 판넬을 열어 줍니다.

 


3.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시디롬에 체결되 있는 왼쪽 및 오른쪽 양쪽의 볼트를 모두 풀어줍니다.

 


4. 아래의 노란색 동그라미와 같이 컴퓨터 내부에 시디롬과 연결되어 있는 전원선 및 데이터 선을 손으로 살살 잡아 당겨서 탈거해 줍니다.

 


5. 시디롬을 컴퓨터 앞쪽으로 잡아 당겨서 탈거합니다.



아래는 컴퓨터에서 시디롬을 탈거한 모습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시디롬이 열리지 않는 증상을 수리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시디롬을 분해해 보겠습니다.



6. 아래와 같이 시디롬이 열리는 곳의 우측 하단부에 있는 조그만 구멍을 클립 또는 바늘 등을 이용하여 눌러 주시면 시디롬이 열리게 됩니다. 

 



7. 아래와 노란색 동그라미와 같이 시디롬이 열리는 하단부에 체결되어 있는 플라스틱 걸쇠 2군데를 손톱을 이용하여 틈을 조금씩 벌리면서 앞면 패널을 분리합니다.

 



8. 아래와 같이 시디롬을 뒤집어서 하단부가 위로 향하게 놓은 후 노란색 동그라미가 쳐진 부분의 볼트를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모두 풀어줍니다.



9. 풀어 놓은 볼트는 따로 잘 보관해 둡니다.



10. 아래와 같이 노란색 동그라미가 쳐져 있는 시디롬의 왼쪽 및 오른쪽, 양쪽과 하단부의 플라스틱 걸쇠 총 4군데를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화살표 방향대로 풀어준 후 시디롬 앞면의 판넬을 분리해 줍니다.

 

 



앞면의 판넬을 모두 분리한 모습입니다.




11. 손으로 시디롬의 뚜껑을 조심히 열어 줍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노란색 동그라미가 쳐져 있는 곳에 검정색 고무줄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하거나 또는 자주 시디롬을 열고 닫다 보면 고무줄의 텐션(탄성) 약해지게 됩니다. 구무줄의 탄성이 약해지다보니 시디롬이 잘 열리지 않거나 열리는 도중에 금방 다시 닫히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구요. 그럼 탄성이 약해진 검정 고무줄을 교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 아래와 같이 시디롬이 열리는 부분을 손으로 조금 밀어 넣어 검정 고무줄을 탈거 하기 쉬운 위치에 놓은 후 드라이버 또는 손을 이용하여 검정 고무줄을 탈거 합니다.

 




검정 고무줄을 대체할 노란 고무줄입니다. 보통 많이 사용되는 사이즈 보다는 조그만 사이즈 입니다. 문구점 또는 1000원 할인점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구요. 그리고 검정 고무줄과 사이즈가 같거나 조금 작은 사이즈의 고무줄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13. 드라이버 또는 손을 이용하여 노란 고무줄을 검정고무줄이 연결되어 있던 곳으로 넣어 줍니다.

 



14.  분해를 한 김에 소독용 알콜과 면봉을 이용하여 시디 렌즈를 조심스럽게 닦아 줍니다. (제 시디롬이 기스가 많이 있는 시디를 잘 읽지 못해 렌즈를 닦아 주었습니다만 시디를 읽고 굽는데 별 지장이 없으시다면 이 과정은 그냥 넘어가셔도 괜찬습니다.) 

그리고 시디롬 내부 곳 곳에 쌓여있는 먼지 등을 입으로 바람을 불어 털어 주시거나 깨끗한 붓을 이용하여 청소해 줍니다.

 



15. 노란 고무줄로 고무줄 교체와 청소를 완료하였으니 시디롬 뚜껑을 다시 닫아 줍니다.



16. 시디롬 아래쪽의 4군데의 볼트를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모두 다시 조여 줍니다.


  

17. 시디롬 앞쪽의 패널과 시디롬이 나오는 부분의 패널도 모두 다시 조립하여 줍니다.******************** 무리한 힘을 주면 플라스틱 걸쇠가 부러질 수 있으니 조심히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18. 아래와 같이 시디롬이 나온 부분을 손으로 밀어서 다시 집어 넣어 줍니다.

 


19. 시디롬을 컴퓨터 본체에 다시 넣고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왼쪽 및 오른쪽의 볼트를 모두 조여 준 후 컴퓨터 내부의 전원선과 데이터 선을 시디롬 뒤쪽에 있는 포트에 다시 연결해 줍니다.

   



20. 본체 왼쪽 및 오른쪽 뚜껑을 다시 닫으신 후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컴퓨터 뒤쪽의 볼트를 모두 다시 조여줍니다.

 

 


21. 컴퓨터 전원선을 연결하신 후 전원 버튼을 눌러 컴퓨터를 킵니다. 시디롬 열기 버튼을 눌러 시디롬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을 합니다.



모든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디롬도 다시 작동이 잘 되구요. 시디도 잘 읽고 굽기도 잘 됩니다. 

시디롬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저렴해져서 인지 주변 분들을 보면 컴퓨터에 시디롬이 아예 없거나 시디롬이 잘 열리지 않는다고 그냥 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해서 설치하는 경우도 자주 보구요. 자원 낭비와 환경 오염에도 좋지 않을 것 같구요 조금은 낭비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디롬이 잘 열리지 않으신다면 시디롬 내부의 고무줄의 텐션(탄성)이 약해져서 잘 열리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저가형 일수록 금방 고무줄의 탄성이 약해집니다. 그럴 경우에는 위의 방법대로 따라하시면 누구든지 쉽게 고치 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위의 방법을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은 과정이니 드라이버와 노란 고무줄만 있으면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으 실 겁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포스팅을 줄이고자 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단한 로지텍 마우스 분해 및 청소하기간단한 로지텍 마우스 분해 및 청소하기

Posted at 2017. 10. 4. 12:16 | Posted in 이것 저것 별거 다 해보자

안녕하세요


노란색 분필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해가 쾌청하게 뜬 하루입니다. 나들이 가기도 참 좋은 날씨 이기도 하구요. 몇 일 동안 쌀쌀했었습니다만 오늘은 온화하니 참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마우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를 접했을 때는 마우스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운영체제도 윈도우가 아닌 도스 시설이라 그냥 키보드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우스라는 것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당시 마우스 가격이 상당히 비쌌습니다. 저렴한 것이 3~4 만원 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마우스를 구입하고 엄청 기뻤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마우스용 컴퓨터 드라이버와 마우스용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해야 마우스가 작동했던 생각도 들구요. 참으로 마우스 사용하는데 지금보다 조금은 복잡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키보드보다 마우스를 더 많이 사용하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키보드만 사용하던 시절에 비해 많이 편리해 진 것 같습니다.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마우스 내부와 곳곳에 손때와 먼지가 많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날씨도 화창한 관계로 마우스를 한번 분해한 후 청소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 입니다. 모델명은 로지텍 B100 이구요. 로지텍 M100r, M90 등의 시리즈도 아래와 같이 분해 하시고 청소하시면 괜찬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입한지는 약 2년 반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마우스 위의 로지텍 로고도 거의 지워져서 멀리서는 보이지가 않네요.



그럼 분해 및 청소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마우스를 뒤집어서 바닥에 놓은 후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볼트를 풀어 줍니다.


보통의 다른 마우스는 아래의 사진에 동그라미 처진 부분에 볼트가 숨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스티커를 제거한 후 볼트를 풀어 주시면 됩니다.) 로지텍 B100 마우스는 볼트가 하나만 체결되어 있습니다. 



2. 아래와 같이 마우스 상판을 분리한 후 안쪽을 보시면 6군데에 플라스틱 걸쇠가 체결되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차례로 손으로 조심히 분리해 줍니다.

**********무리한 힘을 사용 할 경우 걸쇠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마우스 아래쪽의 2군데 걸쇠를 화살표 방향대로 조심히 풀어 줍니다.


마우스 중간의 2군데 걸쇠를 화살표 방향대로 풀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위쪽의 걸쇠 2군데도 화살표 방향대로 조심히 풀어 줍니다.


3. 아래와 같이 손으로 조심히 분리 합니다. 그리고 분리된 모습니다.



마우스를 살펴보니 아래와 같이 조립되어 있는 틈과 안쪽 곳 곳에 묵은 손 때와 먼지가 쌓여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4.  아래와 같이 물티슈를 이용하여 묵은 손때와 먼지를 깨끗히 닦아 줍니다.



5. 묵은 손 때와 먼지를 청소하는 작업을 마친 후 마우스 상판을 다시 역순으로 조립 합니다. *************** 플라스틱 걸쇠가 부러질 수 있으니 절대 조심히 조립하시기 바랍니다.***************

 

6. 아래와 같이 상판을 마우스에 다시 조립한 후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볼트를 조여 줍니다.



7. 분해와 청소를 완료하고 다시 역순으로 조립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위와 같이 과정을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마우스를 분해 하실 수 있습니다. 분해와 청소하는데 한 30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마우스를 2개월 정도만 사용하여도 마우스 내부 및 곳곳에 손 때와 먼지가 상당하게 쌓여 있을 겁니다.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간단한 과정이니 여성분들도 드라이버만 있으시면 간단하게 작업 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청소하고 난 후에는 마음까지 다 상쾌해 지구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마우스가 예전과 같지 않게 얼마 사용하지 않고 더럽다는 이유로 그냥 버리고 새로 마우스를 구입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원 낭비와 환경에도 좋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위와 같이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마우스를 깨끗하게 꾸준히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치고자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피커 천 갈이, 망 교체 하기스피커 천 갈이, 망 교체 하기

Posted at 2016. 10. 3. 14:37 | Posted in 컴퓨터 관련/스피커 관련

안녕하세요.




개천절 연휴는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연휴에는 야외에도 놀러 나가고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만.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앞으로 날씨가 추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비가오는 날은 커피 한잔에 음악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여러분들은 음악을 자주 들으시나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오디오 또는 더블데크(음악테이프로 듣는 붐박스 입니다) 등으로 
LP판(레코드판), 테이프, 시디등의 음악을 자주 들었던것 같은데요.
음악을 듣는 사람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 분들중에 많은 분들이 MP3를 이용하시는 것 같구요. 
이와 관련해서는 추가로 다른 포스팅을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저도 지금 커피 한잔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일년을 듣고 있는데요. 
옛날 생각도 나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에 음악감상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지 않으신지요?



그리고 커피한잔과 음악을 들으면서 스피커를 보니 
예전에 제가 스피커 전면부의 천(망)을 교체하였던 게 생각이 나서 
스피커 천(망) 갈이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 먼저 준비물입니다. - 



1. 스피커 개수 만큼의 가재 수건 또는 손수건
2. 강력접착제
3. 가위
4. 각종 칼라 유성 네임펜

입니다.


(제가 강력접착제를 다 사용하여 사진에는 일반 접착제로 찍었습니다.)






준비물이 간단하지요?





- 준비물이 준비되셨다면 아래는 스피커 천(망) 교체(갈이) 방법입니다. -
(제가 천갈이를 예전에 작업하여 사진을 찍어 놓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먼저 더러워진 스피커 천을 스피커로 부터 분리합니다.

(천 갈이를 예전에 했던거라 사진을 못찍어 놓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피커 망을 분리한 스피커 본체입니다.)



2. 가재수건을 스피커에 올려놓고 뒤로 감싸준 후 크기에 맞게 잘라 줍니다.




3. 뒤쪽의 가재수건이 닫는 부분(검은색 선)에 강력접착제로 붙여줍니다.

(강력 접착제는 뒤의 안쪽으로 조금 씩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4. 접착제가 마를때까지 약 1분 정도 기다립니다.


5. 앞의 망이 하얀색으로 조금은 밋밋하니 네임펜으로 천에 그림을 그려 넣습니다.
그림없이 그냥 사용하셔도 괜찬습니다.
혹시 밋밋하신 분은 그리고 싶으신 그림 또는 낙서 글자등을 그리시면 됩니다.
혹은 그림이 있는 손수건등을 이용하시면 그림은 그리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6. 마지막으로 짜짠~~~~ 좌우 스피커에 천갈이를 한 후 그림을 그려넣은 모습입니다. 


완성~~~~~





어떠신가요 간단하지요?




천 갈이 방법이 간단하므로 휴일등에 시간이 나실때 
더러워진 또는 구멍이 숭숭 난 스피커 천을 한번 교체 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컴퓨터 주변의 분위기도 산뜻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또 직접 diy한 기분도 좋고 애착도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간단한 스피커 천(망) 갈이(교체)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실지 몰라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휴일 잘보내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이두 검색 하기(구글)바이두 검색 하기(구글)

Posted at 2016. 9. 16. 19:22 | Posted in 컴퓨터 관련/바이두 클라우드 검색(엔진) 하기(구글)


바이두 클라우드 검색(엔진) 하기(구글) 





중국의 최대 업체 바이두의 클라우드 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자료가 있지요. 

물론 한국 자료(음악)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혹시 찾으시는게 있으시다면 바이두에서 검색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하드디스크 소음 및 진동, 돈들이지 않고 확실히 줄이는 법하드디스크 소음 및 진동, 돈들이지 않고 확실히 줄이는 법

Posted at 2016. 9. 14. 14:20 | Posted in 컴퓨터 관련/하드디스크

안녕하세요.



요즘 SSD(Solid State Disk) 하드디스크의 보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용량이 늘어 났고 가격도 조금 내려간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직까지 HDD 하드디스크의 가격대비 용량은 SSD에 비해서 

월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HDD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계게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HDD 하드디스크를 오랜기간 사용하거나 

혹은 컴퓨터 케이스의 두께가 얇은 것을 사용하다보면 

하드디스크에서 웅~~~ 하는 진동과 소음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밤시간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진동, 소음이 꽤 신경쓰이실 걸로 생각됩니다.




오늘은 이 하드디스크의 진동과 소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물 -


1. 하드디스크 크기의 스폰지 또는 말랑 말랑한 스치로폴 입니다.



2. 커터 칼 및 네임펜 입니다.




준비물이 아주 간단하지요?






준비물이 준비되었으면 설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설치 방법 - 



1. 기존에 사용하던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에서 탈거합니다.



2. 스폰지를 컴퓨터 바닥에 올려 놓습니다.



3. 그 스폰지 위에 하드디스크를 올려 놓고 

데이터선과 전원선을 연결합니다.

설치 완료된 사진




설치 방법도 아주 간단하지요?





설치 방법은 간단하지만

진동과 소음은 

아주!!!!!!!!!!!!!!!!!!!!!!! 확실히!!!!!!!!!!!!!!!!!!!!! 잡아줍니다.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2개의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를 알아 보겠습니다.




1. 스폰지 위에 하드디스크를 옆으로 세워 올려 놓은 후 

네임펜등으로 경계를 표시를 합니다.




2. 커터칼로 표시한 경계를 잘라 홈을 만듭니다.




3. 컴퓨터 바닥에 스폰지를 올려 놓은 후 

스폰지 홈에 하드디스크를 세워서 올려 놓고 

데이터선 및 전원선을 연결합니다.

설치 완료 사진





2개의 하드디스크를 

세워서 올려 놓은 경우에도

진동과 소음을 

아주!!!!!!!!!!!!!!!!!!!!!!! 확실히!!!!!!!!!!!!!!!!!!!!! 잡아줍니다.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위 방법대로 하시면 굳이 하드노이즈 킬러? 등의 부품을 구입하지 않고도

진동과 소음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주의 사항 -


반드시 컴퓨터 전원선을 빼시고 모니터 및 스피커의 전원을 끄신 후 

컴퓨터에 전원이 들어 오지 않는 상태에서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하드디스크의 진동, 소음을 없애는 방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